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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오후 5:17:30ㅣ조회:2342]
한나라, 내홍 지속되나? 
계파간 원내대표 자리 다툼?

한나라당이 4ㆍ27 재보선 패배 이후에도 원내대표 등 계파간 헤게모니 싸움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며 내홍이 새로운 양상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다.

내전은 친이(친이명박) 주류와 친박(친박근혜)은 물론이고, 소장개혁파, 수도권 초ㆍ재선그룹 등 다양하게 계파별로 힘겨루기를 향해 숨을 고르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의원ㆍ당협위원장 연찬회에서 부터 당 쇄신을 둘러싼 난타전이 예상된다.

연찬회는 당의 진로와 쇄신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지만, 친이 주류의 당 운영방식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면서 주류와 비주류간 노선투쟁으로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주류 중심의 지도부가 청와대 눈치보기에만 집중한 결과, 민심이 이반된 상황에서 새롭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근원적 쇄신이 필요하다는데 친이측에서도 이견은 없다.

하지만 친이 주류측 의원들은 `주류 책임론'을 수용하면서도 비주류가 대안도 없이 비난으로 일관하는“뺄셈의 정치를 지향한다면 모두 망하는 길"이라고 반박했다.

특히 오는 6일로 예정된 원내대표 선거는 계파간 첨예한 세대결이 예측된다. 이처럼 원내대표 선거가 과열로 치닫는 이유는 향후 비상대책위 구성과 새로운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서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 핵심관계자는 "당 주도권을 둘러싼 계파별 첫 승부는 원내대표 선거"라며 "그 결과에 따라 비대위 구성과 당권의 향배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류측에서는 TK(대구ㆍ경북)의 이병석, PK(부산ㆍ경남)의 안경률 의원이 출마 채비를 마친 상태다. 비주류측에서는 수도권(인천)의 황우여 의원과 PK 이주영 의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급부상되고 있는 `박근혜 역할론'과 `세대교체론'은 계파간 대화합이 우선되면서 계파간 타협안이 나와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현실가능한 대안으로 김무성 정몽준 홍준표 의원이 당 대표를 맡아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않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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