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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오후 2:06:40ㅣ조회:3789]
조희준 회장 간증 '할머니와의 약속' 
"역경아 너는 나를 이길수 없다"
할렐루야!

저의 외조모는 할렐루야 아줌마이신 고 최자실 목사님이십니다. 왜 할렐루야 아줌마냐면 누구보다 하나님을 찬양으로 영광 돌렸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할렐루야라는 말은 하나님을 찬양하라 라는 말입니다. 놀랍게도 역대하19장 20절을 보면 군대 앞에서 여호사밧이 백성들과 사람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고 군대 앞에서 행하게 하였는데 그들은 다름 아닌 찬양하는 자였습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을 찬양을 할 때 노래와 악기 춤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와 같이 어렸을 때 제가 본 할머니는 언제나 둥실 둥실 춤을 추시며 기쁜 마음으로 늘 찬양하며 사셨습니다. 지금도 제 눈앞에는 할머니의 이와 같은 모습이 선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할머니는 오산리에 작은 굴을 파고 기도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 아버지는 유럽선교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사온 영화 벤허를 온가족이 보았습니다. 당시 영화 벤허의 주된 내용은 로마의 핍박을 이겨가며 신앙생활을 한 당시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 영화를 보신 후에 외할머니와 아버지가 대화를 나누시는데 카타콤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카타콤은 신앙의 박해를 피해 굴을 파서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던 사람을 말하는데 할머니는 아버지께 카타콤과 같은 기도원을 한국에 만들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자고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당시 외할머니는 금식과 방언의 대명사였습니다. 외할머니는 만나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전 세계를 누비며 사역을 하시던 중 미국 사역 중 돌아가신 후에 현제 기도원의 이름인 최자실 기념기도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렸을 때 저의 기도원에 대한 기억은 밥 못 먹는 곳, 그리고 캄캄한 기도 굴로 인해 무서운 곳으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기도원에 3박4일 정도로 와서 금식하며 회개기도 하던 일이 당연한 것처럼 여겼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저의 외할머니께서 은퇴를 하시고 대장암에 걸려 대장을 절제하는 큰 수술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할머니께서 퇴원하셔서 저에게 하신말씀은 찬송가를 피아노로 연주해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찬송을 연주하고 있으니까 할머니가 저에게 "너 정말 목사가 안 될래?" 그래서 저는 "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목사가 꼭 되어야 합니까? 다른 방법도 얼마 던지 있잖아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당시 저의 꿈은 유명한 음악가나 유능한 외교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외할머니로서는 도저히 납득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외할머니가 찬송가를 불러달라고 하셨고 찬양을 부르시던 할머니는 목이매어 불렀습니다. 찬송을 들으시더니 눈물을 흘리시면서 "네가 나중에 간증을 날이 있을 것이다. 만약 네가 간증을 하면 너는 내가 네게 이 찬송을 불러 달라고 했고 내가 너에게 당부한 말을 간증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뜻 밖에도 외할머니는 미국 성회 중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당시 부산에 있었던 나는 외할머니의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면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희한안 일은 외할머니는 돌아가시기 1년 전부터 죽음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신 말씀 중 첫째는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는 말을 세상 방방곡곡에 전하라! 두 번째는 내 사후에 무덤에 나무 비석을 세워 썩어 없어져 아무것도 남지 않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동안 나무비석이 외할머니의 묘지 앞에 있었습니다.

첫 손자로서 외할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외할머니와의 추억이 많습니다. 외할머니와 목욕탕을 같이 간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외할머니의 하얀 모자를 여러분도 기억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외할머니의 모자 안에는 거의 무릎 팍 까지 닫는 긴 머리가 감겨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삼손과 데릴라에서 삼손이 머리를 잘라서 능력이 빠져 나갔던 거처럼 머리를 잘라 하나님의 능력이 빠져 나갈까봐 자르지 않고 기르신다는 것입니다. 또 저는 외할머니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밤에 무슨 소리가 나서 일어나보면 그 긴 머리를 풀고 거울을 보면서 빗질을 하시면서 방언으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매일 새벽 2-3시가 되면 나는 외할머니의 그런 모습을 보고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돼지고기는 절대로 드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돼지 속에 내 쫓았기 때문에 드시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할머니의 부탁으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서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할머니는 저에게 이 찬양을 부를 때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높이 들고 찬양을 하겠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할머니는 아마도 30년 뒤에 제가 간증 할 것을 아시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할머니는 대조동에서 여의도순복음까지 성도들이 천국에 오기 까지 신앙생활을 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은 내일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 하실 때 내일 일을 알 수 없도록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알 수 없는 내일을 맞이할 때 준비 할 수 가 없습니다. 얼마 전 일본 대진지이 일어났습니다. 이날 아무도 일어날 지진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텔레비젼을 보고 세상일을 보다가 재난을 만나 죽은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일본에 저의 3딸이 있는데 이번 사태로 딸들과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딸을 지켜주셨습니다. 그러나 순식간에 일어난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목숨과 현실과 미래를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저는 한국정부에서 쫓김을 받던 2006년 이스라엘 외무부에 초청을 받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간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는 랍비에 대표인 라후 이스라엘 이라는 랍비와의 만남이 주선되었습니다. 또 그분과 만나 장시간에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시간 대화의 내용은 그의 어린 시절과 죽음과 삶에 대해서 대화하였습니다. 그는 홀로 코스트 즉 독일 나치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였습니다. 나치는 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사람을 단체로 가두어 놓고 독가스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부모를 잃어 힘든 시절의 유년 시절을 보낸 것입니다. 그러한 비극적인 모습을 목격한 당신이 어떻게 비극을 극복하고 살아왔습니까? 라는 저의 질문에 용서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기억에 남을 만한 말을 저에게 남겼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용서도 않고 잊지도 않습니다. 순진한 자는 용서하고 잊어버립니다. 현명한 자는 용서하되 잊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말입니다.

홀로코스트 이후로 이스라엘의 50%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유신론자는 하나님의 뜻한바가 있다고 믿고, 무신론자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이런 비극적인 일을 묵과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살아계시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유신론자의 생각과 무신론자의 생각에 상관없이 살아계십니다. 이번 일본 동북지방의 대지진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던집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런 일을 하신단 말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왜 이와 같은 비극을 주셨을까요? 라는 생각을 인간으로서 당연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전혀 다른 기준과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삶을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마다 왜?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47년을 살면서 하나님께 왜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많습니다. 왜 나에게는 이러한 고통이 오는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나님께서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을 때 인간이 느끼는 고통을 느끼셨습니다. 하물며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 못 박혀 인간적인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을 때 하신말씀 ‘엘리엘리라마사박다니!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끊임없는 고통과 고난을 주셨습니다. 성경에 욥기를 보면 너무나도 선하게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한 욥을 사탄이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도 사탄이 유혹하여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럴 때에 인간은 왜 하나님은 그냥 보고만 계셨을까? 라는 질문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 또는 인간의 회로애락은 단지 하나의 과정입니다. 인간의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언젠가부터 교회에서는 천국이야기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천국보다 물질적인 축복에 관한 이야기만을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귀영화 즉 외형적인 모습을 보고 인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큰 소망은 천국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천국과 부귀영화를 선택하라면 여러분은 천국을 선택 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주관적인 관계입니다. 양치기 어린소년 다윗이 거대한 골리앗과 싸움을 했습니다. 그때 블레셋 사람은 다윗을 비웃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윗은 이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의 비난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 누구든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삽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죽는 것은 결정된 사실입니다. 죽음이란 세상의 모든 것과 끊고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가진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2006년 이스라엘에 가서 랍비를 만난 후 뜻밖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에서 일본 동경으로 돌아오자 4개월 후 저의 아내가 제가 보는 가운데 죽은 것입니다. 전 내가 보는 앞에서 죽은 아내를 보며 지금까지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던진 질문 중에 왜? 라는 말조차도 하지 못하고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그리고 갓난아이를 돌보았는데 아들은 매일 저녁에 우는 아들을 제 가슴에 대면 엄마의 젖 인줄 알고 빨았습니다. 그리고 힘이 드니까 이 아들이 없었으면 그리고 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들고 모든 부귀영화는 필요가 없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죽은 후 1년은 눈에서는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외할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찬송과 주기도문이 갑자기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입니다.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로 가까이 나아갑니다. 이 찬송을 부르면서 주기도문을 하루 종일 입으로 외웠습니다. 거의 20년 넘게 외국생활을 하면서 할머니를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내 입에서는 외할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내주를 가까이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죽은 아내를 위한 기도와 주기도문과 찬송뿐이었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할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3년 후에 왜 나는 이렇게 어려운 일을 겪고 살아야 합니까? 하지만 일본에 많은 생명을 앗아간 지진과 그리고 일본의 홀로코스트와의 비극처럼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기쁨과 소망과 사랑입니다. 제가 47년 동안 하나님 앞에서 많은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리고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하나님을 가까이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은 6장 1절-15절까지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진실 된 고백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고백을 하든 다른 사람의 시선과는 무관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알게 되면 깨닫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가진 상태에서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깨달음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더 잘 알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공기와 같이 눈으로도 만질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공기가 있음을 깨닫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보는 태양은 수 억 년의 세월동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또한 우리가 깨달을 때 알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태양의 빛은 8분전의 빛이며 우리가 밤에 보는 별은 몇 백년 몇 천년 혹은 몇 년 후의 빛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며 어쩌면 이미 사라진 빛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가 감히 유무를 존재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현실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리고 탐욕으로 인해 많은 물질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날 먹을 양식을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가로막는 죄를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기도문에 시험 들게 말게 하옵소서. 이 시험은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오는 시험에 들게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사탄의 시험은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악에서 구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연약한 인간을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고 사탄이 악의 올무로부터 승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용서하지 않습니다. 찰스 스탠리 목사가 쓴 책에 보면 하나님의 뜻을 놓친 것을 느낀다면... 이럴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를 때 기도합니다. 두 번째 새로운 길을 개척 할 때 세 번째는 죄를 범했을 때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을 때 네 번째로 핍박과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해야합니다. 다섯 번째로 믿음을 성숙하게 할 때 기도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한 마음으로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해야 할 말을 잘 선택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말은 내가 생각하는 것에 형상입니다. 옛 속담에 엎어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엎어진 물은 행주로 닦으면 됩니다. 그러나 입으로 뱉어낸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통독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하면 가까워 질수 있습니다. 저는 인생의 힘든 고비에 처해 있을 때 이렇게 외쳤습니다. "역경아 너는 나를 이길 수가 없다." 그러면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20세기 영국의 최연소 존 메이어라는 총리는 그 사람은 어린 시절에 매우 가난하여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했습니다. 존 메이어는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존 메이어는 좌절하지 않고 마침내 영국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존 메이어 수상은 "나는 고난 가운데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고난가운데 긍정을 택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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