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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오전 9:41:42ㅣ조회:7331]
청평에는 평강의 생수가 솟는가? 
예수님도 "그 어깨에는 정사 (政事)를 메었고..."
청평에는 평강의 생수가 솟는가?

1.귀신의 공격에는 더위와 추위를 가리지 않고 휴식과 방학이 없다. 틈만 생기면 공격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귀신의 속성이다. 구 교회가 따뜻한 온대지방에는 선교사를 보내 民이 복음의 성경말씀을 접할 기회가 주어졌지만 태양이 내리 쬐이는 더운 지역이자 아브라함의 고향인 이라크가 있는 중동에는 선교사를 보내지 않는 죄의 대가를 후대인 우리는 지금 받고 있다. 귀신이 6세기에 무함마드를 사로잡아 15억 인구의 무슬림종교를 만들어버리게 했고 잘못 된 계시의 코란경으로 말미암아 이슬람(무슬림)에 테러 독극물이 솟게 하여 인류는 자살테러의 위협과 희생 앞에 떨어야 했다.

복음이 전해진 유럽에는 산업혁명까지 일어나 경제적으로 살기가 좋았다. 그렇지만 미쳐 개명 되지 못한 산업경영자들과 가진 부유층이 떵떵거려 포식을 하면서도 가난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소홀했고 더구나 어린이와 여자를 생산직에 고용하여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하루 14~16 시간 생산노동을 시키는 악습이 만연해지자 귀신은 이를 공격의 기회로 삼아 1867년 칼 마르크스라는 지식인을 사로잡아 공산주의 이론인 자본론(노조제도)을 쓰게 하고 공산주의를 선언하게 했다.

이리하여 위대한 심판 책자 내용에 “닥아올 세대에는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무함마드의 이슬람이 대신할 것”이라는 예견이 현실로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교회는 싫든 원치 아니하든 좌파 공산주와 무함마드의 이슬람의 두 적대 위협장애와 싸우며 땅 끝까지 선교사명을 감당하여야 한다.

소결로 정돈하면
⓵ 기쁘고 행복한 선교를 외면하면 우리와 우리 후손은 역습고통의 매를 반듯이 받는다. 구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았던 실수로 A.D.33년 ~A.D.2000년 까지 약 6억 9, 420만 명의 성도를 무슬림이 기독교이라는 이유 하나로 순교하게 했다.[세계 그리스도인 백과사전 발표]
⓶ 포식 할 때 밥 한술 줄여먹고 배고픈 자 돌아보지 않으면 역습고통의 매는 받게 된다. 칼 마르크스의 등장이라는 심판을 의미한다.

그러면 무슨 종교에 나 죽고 너 죽자는 자살 테러 열매가 이슬람에 맺는가?
A.D.570.8.20.출생한 이슬람의 뿌리이자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를 살펴보자
아버지 압둘라가 무함마드 출생 직전 복중에 세상을 떠났고 6세 때 어머니 마미나가 세상 떠났고 무함마드를 맡아 키우던 할아버지 압둘 무탈리브가 2년 만에 세상 떠났고 부평초처럼 밀려다녀야 하는 불행한 고아였다. 마지막에는 숙부 아브탈리브의 보호아래 극심한 가난 속에 양치기로 자랐다.

가난과 죽음을 많이 보며 고독하게 자라다보니 복음이 없는 암흑 세상에 귀신은 활개를 쳤고 동굴에서 홀로 묵상의 시간을 많이 갖게 되는데 가뜩이나 신화와 전설 꿈 이야기가 성행하는 시대에 무함마드에게 귀신의 계시가 퍼부어지고 귀신의 계시를 받은 예언자로 변신을 했다. 가난을 면하기 위하여 양치기에서 무역업 종업원으로 이직을 하고 15세 연장자 女이자 네 번 이혼한 경력의 무역업 사장과 첫 결혼을 시발로 이혼 결혼이 복잡하여 아내가 무려 15명의 아내가 있게 되어 도리 없이 이슬람에는 일부다처제의 시발이자 원조가 되어버렸다. 무함마드 사후에 이슬람 계승자들이 무함마드의 계시 + 유대인의 구약성경을 조금 고르고 + 기독교의 신약성경을 조금 고르고 하여 = 코란경으로 재편집을 했다. 삼위일체도 하나님과 마리아 예수님으로 마음대로 규정하여 기독교를 이교로 몰았고 처단 제1호의 종교로 삼아 이슬람은 혼합종교의 대표 격이다. 창조의 원리인 일부일처의 성경과 기독교를 반대하고 적으로 여기며 지하드(성전)의 표적으로 삼는 것은 당연하다.

십여 명의 아내가 있으면서 양 아들의 며느리와 결혼해도 좋다는 알라의 계시를 받았다(코란 33:37)는 계시는 참 축복과 영생을 주시는 아브라함의 여호와로부터 온 성령님의 계시라 할 수 없다.
“무함마드가 계시를 받은 코란의 알라의 가르침을 받으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죽을 뿐이다.” 참으로 황당하다.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거나 알라의 법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을 알라의 적으로 여기고 그에 대항하여 싸우는 작전 지하드를 펴라” “불신자에게는 칼로 대항하고 위선자들에게는 웅변으로 대항하라”

자살 테러와 과격분자들의 행동의 근거는 코란 (3:169~171) “알라의 길에서 순교자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알라의 양식을 먹으며 알라 곁에 살아 있느니라. 그들은 알라가 주신 은혜 가운데서 기뻐하며... 알라는 믿는 자들의 보상을 삭감치 않으리라”
이런 자살 테러 청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우어주는 거짓 계시 코란이 나죽고 너 죽는 인명살해정도는 밥 먹듯 장난 같이 하게 했다.

A.D.632년 6월 8일 무함마드 사후에 추종자들이 무하마드 계시에 구약 성경
신약성경을 삽입시키면서 알라는 유일신으로 편집을 했지만 처음에 알라는 여러 우상 중 제일 괜찮은 “달의 신”이 알라 였고 무함마드가 알라 신에게 받은 계시는 아브라함의 여호와가 아니고 달의 신 알라 이였다. 알라의 거짓 계시는 사 생활이 난잡한 사람에게만 내릴 수 있는 계시이다. 구주 예수님 속에서 일부일처의 경건과 거룩함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내릴 수 없는 탈선의 계시였다. 좌파에 물이 들어 자금을 밀어줄 정도의 탈선한 교계지도자가 받은 계시도 호전가 무함마드가 받은 계시 류가 되기 쉽다. 우리는 거짓 계시를 경계 해야 한다.

2.영의 혼탁한 세대 중에도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158에 소재하는 강남금식기도원(원장 김성광)에는 왜 사람을 살리는 평강의 생수가 솟아나는가?
가. 강남금식기도원은 한국적인 갈릴리 호숫가 산상수훈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산상금훈의 8복을 설교하신 예수님은 아름다운 장소 선택에 기가 막힌다. 죄인의 길에 서지 말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라하신 예수님은 금훈 같은 복된 축복의 말씀 강해를 거룩함이 없는 아무데나 지저분한 곳에서 하실 리 없다. 교단 이탈을 밥 먹듯 하고 반복하는 거짓말과 짝퉁설교자 곁에는 예수님은 근처에도 가시지 않고 동업을 하시지 않는다.

또 다른 보혜사 성령님의 사역도 동일하다. 이스라엘에는 역시 깨끗하고 아름다운 갈릴리 호숫가 산상금훈 강해 장소 같은 곳에 가시고 한국에는 산수 수려하고 맑은 강물이 흐르는 청평 강남금식 기도원이나 통합교단소속 교회에 성령님이 찾아와 매주 매일 성도님을 기다리고 계시고 동업하시기를 원하신다.

나. 언제나 표리부동하여 오스트리아제 크리스털 같이 투명하고 깨끗한 김성광 목사의 사역에 성령님은 동업을 하신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 “그 어께에는 정사를 메었고” 단 한 번도 예수님은 어께에 멘 정사를 벗은 적이 없었다. 정사를 어께에 멘 채로 생애 경주를 완주하셨다. 오늘의 독일이 있기에는 어께에 정사를 멘 마르틴 루터 목사와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귀신 중에도 정사(政事)를 위장한 정치 탈을 쓴 귀신이 가장 잔인하고 악질적이라 어떤 목사도 정사귀신과 맞서기를 싫어하고 누군가 맞서 싸워주고 맞서 싸워 이겨주면 뒤 따라 편하게 무임승차하기를 좋아하는 유혹에 목사들이 빠지기 쉽다. 어께에 정사를 멘 예수님처럼, 마르틴 루터처럼, 본회퍼처럼, 현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어께에 정사를 멘 목사는 김성광 목사뿐이다. 교회를 전멸시키는 좌파세력과 맞서 불순한 정치인과 교회 안 밖 성직자도 잘못을 지적하여 말하고 있다. 좌파의 집권은 교회나 종교가 전멸하는 생존 문제로 칼날 같이 반대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능력이 진리에 옥석을 이처럼 분명하게 가리려 사력을 다 하는 김 목사에게 임하지 않을 수 없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김성광 목사와 함께하여 동업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맑고 청명한 금수강산 청평 강남금식기도원에는 더 더욱 평강의 생수가 솟고 수수 많은 성도들이 모여와 생수를 마시며 하나님의 축복의 응답을 받고 있다. 거짓 귀신은 통곡을 하며 떠나갔고.

2010.1.8. 인권존중회 대표 이원희


이원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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