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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오후 2:18:40ㅣ조회:3301]
국민일보 언론 사명 망각한 선정적 보도 
분열 획책하는 무리수

국민일보 비대위의 개인적 인신공격과 선정적 보도에 교회 성도들과 애독자들이 혼란과 함께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행태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국민일보는 9. 19일자 비상대책위원회특보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제자교회 성도들을 선동하여 내분을 일으키려는 의도가 다분히 엿보이는 일련의 선정적인 보도들을 내보냈다. 이에 국민일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조용기목사가 11월 3일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존의 혼탁했던 상황을 일신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이에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조상운의 비상식적인 언행은 언론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직업윤리도 망각한 처사로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

국민일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제자교회들의 성도들의 기도와 교회의 성장과 선교적 사명에 동참하고자 신문의 구독자가 기꺼이 되려는 수많은 성도들의 돈으로 운영되는 측면이 없지 않을 것이다.

독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정확한 보도를 하는 것이 신문의 사명이다. 또한 국민일보의 존재는 한국교계 다수 성도들에게 기독교신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아침마다 펼쳐드는 신문이다. 이런 신문의 일반적 사명감조차 망각한 국민일보 비대위는 개인의 인신공격과 막가파식의 행태로 국민일보 창립자인 조용기 목사의 목회사역에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했다.

국민일보가 언론의 권력을 남용하는 횡포로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 조희준 회장을 비방하는 글을 배포하는 행위는 기독교 전체 신도들은 물론이고 사회 모든 사람들에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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