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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 오전 10:07:23ㅣ조회:3294]
북의 붕괴 직전의 징후들 
김정일 건강 악화설·권력 암투설 확산
북한 소식통들은 김정일 정권 붕괴 직전 징후가 이곳저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북한의 당대표자 회의가 오리무중 속에 무산 되었다고 한다. 종래에 이런 이상 징후는 결코 없었다는 것이다.
북한의 3대 세습은, 이 지구상에서 있을 수 없는 또 있어서도 안 되는 야만적 세습이자 18세기 왕조시대에도 이런류의 잔혹한 세습은 존재하지 않았었다.
북한의 3대 세습은 세계사적으로 웃음거리일 뿐만 아니라 민족자존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는 망신살인 것이다. 김정일의 건강 악화설과 권력 암투설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무슨 뜻일까. 이례적으로 9월 상순에 북한 노동당대표자 회의를 열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당 대표자 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은 북한 내부에 중대 사태가 벌어졌던지 아니면 김정일의 건강이 치명적으로 악화되었기 때문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아니면 정족수 미달설도 흘러나오고 위장선거를 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예측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바로 이러한 북한의 이상 징후 현상은 무엇보다 북한 김정일 정권의 붕괴 조짐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인류사적으로 한 개인의 폭정이 3대를 넘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인권 탄압에 있어서, 최악의 독재자들인 이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왕조가 쉽사리 존속 가능한 일만은 결코 아닐 것이다.
하늘도 이러한 김정일 정권의 폭정에 분노하여 사상유례없는 물난리를 일으켜 주고 백두산 마져 폭발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체제 위협적 소문들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널리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가 하필이면 북한의 3대 세습 시기를 골라 생긴다는 것은 아무래도, 김정일 정권의 붕괴가 임박했다는 운명적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김정일 건강 악화설·권력 암투설이 부쩍 확산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 징후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 김정일이 차우세스쿠와 같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지 않기 위하여서도 김정일은 시급히 3대 세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 정책을 서둘러야 할 그 어떤 압력에 짓눌려 있는 조짐이 이곳저곳에 엿 보인다.
북한정권이 존재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결국 3대 세습 포기 및 개혁·개방뿐이다.


인터넷타임즈발행인 양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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