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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오전 11:08:46ㅣ조회:4378]
"북의 상어급 잠수함이" 
북의 소행 물적증거 속속 드러나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의심되던 일, 염려하던 일이 사실로 드러날 때 그것이 더 큰 괴로움으로 다가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계함 천안함이 까닭 없이 두 동강이 나서 폭음과 함께 바다 밑에 가라앉았다는 놀라운 뉴스에 접했을 때 그 군함에 탔던 104명 젊은 군인들의 안부를 염려하는 동시에 일반국민은 즉각적으로, “김정일이 한 짓이 아닐까” 의심부터 하였습니다.

우리가 대개 알고 있는 한 가지 사실은, 북이 백령도를 포함한 서해 5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참사가 북의 상어급(300t) 잠수함의 소행이라는 물적 증거가 분명하게 드러나기 시작한 모양인데, 이건 또 얼마나 심각한 비극의 서곡입니까.

대한민국 혼자서 북의 만행을 규탄해 봤자 북은 끄떡도 안할 겁니다. 북의 잠수함의 소행이 분명하다 해도 북은, “그런 일은 없다. 생사람 잡지 말라”며 딱 잡아 뗄 것입니다. 북이 남침을 감행하여 6·25가 터진 것이 사실인데도 “남조선의 국군이 북침을 시도하여 이를 막으려 하다 보니 6·25가 된 것 뿐”이라고 우겨대는 북의 김 씨 부자가 “북조선의 잘못”을 시인할 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이 무엇입니까. 전쟁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죠. 김정일이 달라는 걸 다 주면 될까요. 그가 원하는 건 대한민국인데 나라를 송두리째 먹으라고 내주는 것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요. 차제에 “꿈에도 소원”인 그 통일을 실현하는 길은 없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통일 대통령”이 될 수는 없겠습니까.


김동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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