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HOME > 명사칼럼  
[2009-02-09 오후 8:34:51ㅣ조회:5656]
기도없인 못 삽니다 
국가의 운명은 기도에 달렸습니다.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인류의 조상 호모사피엔스의 특색은 바로 신에게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같이 기도하는 동물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만이 말을 하며 도구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동물사이에도 의사전달의 방법이 있으며 간혹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 가보면 원시부족들은 아직도 옛날처럼 삽니다. 아이들은 벌거벗고 다니며 남자는 사냥을 하는데 그들 사이에도 종교적 의식은 꼭 존재합니다.

얼마 전 비행기가 155명의 승객을 태우고 미 허드슨강에 불시착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 명도 죽지 않고 모두 살아나 기장은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행기에 탔던 한 사람이 말하길 물속으로 떨어지는 그 순간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기도했다고 합니다. 무신론자들도 급하면 기도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신을 찾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50, 60년대 한국 훌륭한 이성봉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 분이 20세 전후에 병에 걸렸는데 도저히 병이 낫지 않고 죽게 되자 "하나님 제가 죽으면 하나님 손해 납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그 다음부터 병이 낫기 시작했고 그는 전도를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기도없인 못 삽니다. 급하면 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누구에게 기도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기도의 대상이 누군가에 따라 그리고 그 기도의 내용에 어떠한가에 따라 한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최종진박사 축복의 말씀과 축복기도
고세진총장 기도응답이 없는 이유


 
기사 더보기
  희한한 나라, 대한민국   미친자들
  기죽지 마세요!   "노무현주의자들?"
  "부자들에게 경고함"   "그동안 미국이 잃은 것들"
  미국과 북한의 단독 평화조약?   정당정치
  일본 대지진 참상을 보며...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나라보다 소중한 건 없다"   10년전의 그날을!
  "내가 대통령이라면 1"   아시아의 등불, 인류의 등불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장 39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