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20(화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HOME > 명사칼럼  
[2008-07-17 오전 10:20:05ㅣ조회:4848]
독도를 지키기위해서 
일본영토를 식민지로...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일본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최근에 명시하여 한일관계가 또 다시 어려운 고비에 접어들었습니다. 물론 그런 움직임이 작금에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한국 영토의 일부인 독도를 왜 후쿠다 수상은 일본 섬이라고 주장함으로 우리에게 싸움을 걸어오는 것일까요.

일부에서는 땅에 떨어진 후쿠다 자신의 인기 만회를 위한 고육지책인 것 같다고 꼬집는 사람들도 없지 않지만 도대체 어쩌자고 뻔한 남의 영토를 제 것이라고 우기고 나오는 것입니까. 물론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고 경제력이 크게 앞섰고 국제적인 신인도도 우리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월등합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우리보다 힘이 센 나라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를 이렇게 깔보고 제 멋대로 밀어붙인다는 것은 국제 사회에서의 도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독도를 내놓으라고 억지를 쓸 것이 아니라, 1910년 한일합방 문서에 조인함으로써 법적으로 일본 땅이 된 한반도 전체의 반환을 요구하는 것이 일본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타당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문서에는 고종황제의 옥새가 분명히 찍혀 있을 테지요.

이명박 대통령, 전쟁 준비를 서둘러야겠습니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통령에게는 국토방위의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 국군의 전투력도 이젠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도 한번 일본 영토를 식민지로 만들고 총독을 두고 36년 동안 통치할 방안을 강구할 때가 아닙니까.



日 독도 도발 이유는 해양강국
독도는 우리땅 6가지 증거
전문가 "일본 다음단계는 독도반환요구"


 
기사 더보기
  "가을에 부치는 말"   "교육의 기본은 무엇인가?"
  좁은문과 넓은 문   "임금님 귀"
  나쁜놈들 표적수사가 왜 나쁜가?   김정은은 제정신인가?
  6.25에 온 편지   "변하는 세상"
  한국의 위기 공무원노조   강부자들의 정권이라니?
  자수하여 광명 찾자   "후보들이 국민 앞에 공약을"
  "착한 성장, 똑똑한 복지란?"   '약속은 지켜야'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장 39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